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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er Workshop, 2013/07/24~07/26

    숙소에 도착한 후, 숙소 내 카페에서 바라 본 시원한 동해풍경.
    저 멀리 빨간 등대와 파란 바다는 뜨거운 여름과 시원한 바다의 내면을 시각적으로 여실히 드러낸다.


    숙면 뒤 맞는 시원한 바닷바람은 잠들었던 나의 영혼을 일깨우고,
    하늘 가득한 잠자리는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반기듯 눈앞에서 어지러이 우리를 반기는구나!
    이동진 그리고 김동재.


    강렬한 태양빛은 시커먼 선그라스 너머의 눈빛으로부터 긴 여정간 육체 노동의 고단함마저 들추어낸다. 강순영.


    한적한 바다를 점령한 수많은 잠자리들. 숙소 앞 맑은 속초 바다.


    태양열을 받아 곧 폭발하여 미사일처럼 하늘로 솟아올라갈 것만 같은 빨간 등대.


    드디어 도착했구나! 교수님, 이수영, 박혜경 그리고 손들어 최민석.


    신선한 한치회, 전복 그리고 해삼이 어우러진 해전물회. 최민석, 교수님, 김은하, 김동재, 이수영 그리고 박혜경.




    신선한 한치회에 여러 가지 해산물이 어우러진 시원한 속초 물회.


    '당장 내려놓지 않으면 뜨거운맛을 보여줄테다!'
    속초 앞 작은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즐기며, 카페 강아지와 함께. 최민석.




    뙤약볕 아래에서 힘껏 갯배를 끄는 작은 체구의 할아버지에게 속초 바다는 일당을 벌기 위한 고단한 삶의 터전.
    갯배꾼과 관광객의 눈빛에서 인생사 희로애락을 맛보네.
    속초의 명물, 갯배. 윤성환 강순영.


    갯배 위에서 바라 본 속초 금강대교.


    여름 관광지로서의 특수를 바탕으로 활기 넘치는 속초 중앙시장.


    속초 엑스포타워에서 바라 본 속초 청초호와 동해바다의 풍경.
    울쑥불쑥한 스카이라인과 병풍처럼 늘어선 아파트는 어느 지역을 가나 볼 수 있는 우리나라 도시 경관의 특징.


    옥상 수영장에서 다함께~


    열을 받아 이리 터지고 저리 터지는 못생긴 소시지가 되지 않도록 칼집을 내어 주는 예리한 손길.
    옥상 테라스에서의 바베큐파티와 교수님.


    고기 잘 구워지고 있나? 까꿍~ 김동재. 불편한 다리로 고기 굽는 유근영.


    고기 굽는 이동진, 바라보는 박혜경.


    옥상 테라스에서 바라 본 고즈넉한 속초 밤바다.


    선녀라도 내려오는 것일까? 설악산 능선에 비치는 아름다운 빛내림.


    등산전 다함께 한 컷.




    윌리를 찾아라!


    시원한 설악산 계곡과 수려한 설악 능선.
    물과 하나되어 미끄러져 내려오고 싶은 욕망을 일깨우네.


    이 난간과 계단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인부의 땀과 노력이 이 계곡에 스며들었을까..


    '이렇게 하면 좀 더 잘생겨 보일까?' 최민석 그리고 윤성환.


    가파른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아름다운 설악 계곡.
    그 어떤 오염이라도 정화시켜버린듯한 자연의 위대함은 보는 이의 정신까지 정화시킨다.


    먹이를 갈망하는 듯한 귀여운 아기 다람쥐.
    자신이 재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일까? 사람이 가까이 가도 크게 개의치않고 바위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가늘어 보이지만 힘차 보이고
    우유처럼 부드러워 보이지만 얼음처럼 날카로워 보이는 물줄기의 끊임없는 추락.


    폭포앞에서 다함께~


    비룡폭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한 때. 이동진 그리고 김동재.


    폭포 앞에서 아이언맨 빙의. 김동재.


    빨려 들어가고 싶은 웅덩이.